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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200억 횡령혐의 중흥건설 사장 영장

중앙일보 2015.04.21 00:56 종합 18면 지면보기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20일 회삿돈 200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정원주 중흥건설 사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정 사장은 회사 빚을 늘려 잡는 식으로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다. 검찰은 또 162억원 횡령 혐의로 같은 회사 이모(57) 부사장을 구속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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