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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GNC' 180종 영양제, 전문가가 개인별 맞춤 추천

중앙일보 2015.04.21 00:45 1면 지면보기
동원F&B에서 수입 판매하고있는 글로벌 건강식품 브랜드 GNC. 전국 GNC 매장에는 전문 건강상담영양사가 상주해 개인별 맞춤 제품을 추천하고 있다. [사진 동원F&B]




요즘 일반 가정 식탁에는 종합비타민이나 오메가-3 제품은 기본으로 놓여 있다. 직장인의 책상에도 비타민 제품이 한 두 가지는 구비돼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나이와 자신의 건강에 따라 비타민C나 칼슘제품 등을 추가해서 먹는 풍경도 볼 수 있다. 바야흐로 건강기능식품은 선택이 아닌 필수의 시대가 된 듯하다.



건강을 제대로 챙기는 사람들은 종합비타민은 기본으로 섭취하면서 몸 상태나 생활 습관을 고려해 건강기능식품을 선택, 추가로 챙겨먹는다. 건강기능식품은 용어 그대로 의약품이 아니라 식품에 가깝다. 때문에 우리가 식생활에서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듯이 건강기능식품도 자신의 영양 균형에 맞춰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건강기능식품 선택이 어렵다면 전문가 상담을 받고 구입할 수 있는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동원F&B에서 수입 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건강식품 브랜드 ‘GNC’는 180여종이 넘는 다양한 제품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할 때는 제품의 정보를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 자신에게 꼭 맞는 제품을 골라 섭취하려면 종합비타민을 기본으로 개인 특성에 따라 필요한 영양성분이 담긴 제품을 추가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때 같은 제품이라도 먹는 사람에 따라 유용성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성별·나이·생활 습관 등을 고려해야 한다. 특정 질환을 앓고 있거나 약을 복용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주의가 필요하다.



전국 GNC 매장에는 ‘NC(Nutrition Consultant)’라 불리는 건강상담 영양사가 상주해 있다. 영양사 면허를 취득한 NC는 소비자와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제품이나 선물용으로 적합한 제품을 추천해 준다. 제품을 추전하기 이전에 고객의 특성을 모두 고려하는 것은 기본이다. 식약처가 인증한 기능성 표시 기준과 섭취량 등 제품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설명해 준다. 더불어 NC는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관리법에 대한 조언도 담당한다. GNC 전문영양상담팀 노진철 GNC 마케팅팀장은 “건강기능식품을 선물할 때는 제품에 대해 꼼꼼히 살피고 섭취하는 사람의 성별·나이· 음주 및 흡연 여부, 라이프스타일은 물론 질병·가족력·유전적 요인까지 고려하면 좋다”고 말했다.



동원F&B는 지난 2002년 7월부터 세계적인 건강기능식품 전문회사인 GNC와 한국 독점 수입 판매원으로 제휴를 맺고 있다. 현재 한국 GNC는 국내 200여개의 GNC 매장을 운영 중이며 국내 백화점과 대형 유통점, 대형종합병원, 면세점에 꾸준히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있다. GNC의 대표제품으로 남녀 종합비타민인 메가맨과 우먼스 울트라메가 두 제품 모두 2015년 유로모니터 기준 한국과 미국의 남녀 종합비타민 1위 브랜드 제품으로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imps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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