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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5개 계열사

중앙일보 2015.04.21 00:42 부동산 및 광고특집 1면 지면보기
● BNK캐피탈은 지난해 설립 4년 만에 당기순이익 363억원, 총자산 3조6000억원을 달성했다(2014년 말 기준 업계 10위). 올해는 당기순이익 400억원, 총자산 4조원 돌파가 예상된다.



● BNK저축은행은 옛 프라임저축은행과 파랑새저축은행을 인수·설립한 지주계열형태의 저축은행. 부산에 3개, 서울에 4개 영업점이 있다. 부산은행의 리스크 관리기법을 접목해 올해 현재 BIS 자기자본 10.94%, 총자산 7609억원의 우량 저축은행으로 성장했다.



● BNK투자증권은 부산에 본사를 둔 유일한 증권사로,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 1176억원, 임직원 167명 규모를 갖추고 있다.



● BNK시스템은 IT전문 자회사로 지난해 매출 170억원을 달성했다. 자체 개발한 부산은행 기업 스마트뱅크 앱이 2013년 스마트 앱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프렌즈 톡 모바일 앱 서비스는 지난해 같은 대회에서 금융연계서비스 분야 대상을 받았다.



● BNK신용정보는 채권추심과 신용조사 등을 하는 여신 사후관리 전문기업이다. 흑자경영과 더불어 업계 최고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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