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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보해, 17.5도 ‘잎새주 부라더’ 출시

중앙일보 2015.04.21 00:02 경제 6면 지면보기
보해양조가 알코올 17.5도 짜리 ‘잎새주 부라더’를 출시했다. 잎새주 부라더는 전남 장성의 석간수(바위틈 샘물)를 네덜란드산 활성탄으로 정제했다. 호남 지역 소비자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해 지역 입맛을 살렸다. ‘부라더’라는 이름 역시 60여년간 호남의 형제 같은 술이라는 점을 강조한 이름이다. 출고가 96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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