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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나이키 ‘염료 묻어나는 슬리퍼’ 환급

중앙일보 2015.04.21 00:02 경제 6면 지면보기
20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현재 나이키스포츠는 자사 슬리퍼인 ‘나이키 베나씨 솔라소프트 싸커’ 일부 제품에서 염료가 묻어나는 현상이 확인돼 환급을 실시하고 있다. 문제가 된 제품은 슬리퍼 바닥면이 빨간색과 분홍색인 제품으로 2014년 11월 초까지 353족이 환급됐다. 나이키스포츠 소비자상담실 080-022-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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