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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차이나,K패스와 함께 '요우커' 시장 공동개척

중앙일보 2015.04.20 18:26
중국 관광객인 '유커'를 대상으로 한 관광 쇼핑 매거진 '아띠차이나'가 K패스와 손을 잡았다.



아띠차이나 발행저인 매거진하우스는 20일 외국인 관광객용 K패스를 출시한 프리미엄패스 인터내셔널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K패스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만들어진 특화된 관광카드로 180개 가맹점을 통해 공항케어 서비스와 트래블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교통카드 기능 외에도 가맹점 방문시 할인 서비스, 테마별 관광코스 안내 등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



매거진하우스와 프리미엄패스 인터내셔널은 이번 협약을 통해 K패스 서비스 확대를 위해 공동으로 시장개척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력으로 중국 관광객들은 아띠 차이나의 지면 기사와 온라인(www.attichina.com)은 물론 스마트폰용 '아띠모바일'을 통해 정보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매거진하우스 이창의 대표는 "1000만 유커 시대에 맞춰 K패스 원스톱 서비스로 다시 찾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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