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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한국 미술의 별’ 박수근 50주기 특별전

중앙일보 2015.04.20 01:43 종합 2면 지면보기
중앙일보는 창간 50주년을 기념해 박수근(1914~65) 화백 서거 50주기전 ‘국민화가 박수근’을 서울디자인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한국 근대회화의 원형을 세운 역사적 인물로서의 박수근을 다시 보는 특별전입니다. 근대기 우리네 삶의 선함과 진실함을 가장 한국적인 모습으로 그려 한국 미술사의 별이 된 박수근의 예술혼이 응집된 ‘나무와 두 여인’(사진) 등 대표 유화와 수채화 50여 점이 나옵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기간 : 2015년 4월 30일~6월 28일



◆ 장소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이간수문 전시장



◆ 전시 내용 : 박수근의 창신동 시절 대표 유화·수채화 50여 점



◆ 관람 시간 : 오전 10시~오후 7시(매주 수·금요일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 월요일 쉼



◆입장료 : 8000원



◆부대행사 : 건축+디자인+예술동행 ‘창신길’



◆주최 : 중앙일보·서울디자인재단



◆후원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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