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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놀이 시설 업그레이드, 40% 할인 이벤트

중앙일보 2015.04.20 00:58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와일드 투어’는 물이 튀는 효과를 더해 업그레이드됐다. [사진 롯데월드 어드벤처]
봄을 맞아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인기 놀이시설을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다이내믹한 영상을 따라 지프차·보트·비행기를 타고 정글과 급류·하늘을 탐험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스릴 어트랙션 ‘와일드 투어’는 워터 이펙트 기술을 추가해 실제 물이 튀는 효과를 더했다. 슈팅 어트랙션 ‘드래곤 와일드 슈팅’은 우스꽝스러운 용들을 물리칠 수 있는 드래곤 건에 진동 효과를 추가했다.



 문화 이벤트도 4월 한달 동안 주말마다 진행한다. ‘화분을 내 품 안에’는 투명 상자를 열 수 있는 행운의 열쇠를 고르는 사람에게 미니 화분을 선물한다. 봄 시즌 축제 ‘마스크 페스티벌’ 은 동화 속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는 뮤지컬 쇼인 ‘신비의 가면 동화나라’ 등 볼거리가 풍성하다.



  이달 한달 간 롯데카드 회원은 자유이용권을 1만5000원에 구입하고, 동반 3인까지 40%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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