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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질환 있어도 80세 가입, 100세 보장 OK

중앙일보 2015.04.20 00:56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라이나 (무)실버암보험(갱신형)’은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사진 라이나생명]
100세 시대라고 한다. 수명이 늘어난 만큼 은퇴 후의 인생이 길어지고 있다. 은퇴 후를 포함해 노후 대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건 건강이다. 평균수명이 늘어나는 만큼 건강하지 못한 노년은 더욱 힘들어진다.


라이나 (무)실버암보험
고혈압 등 있어도 심사 간단
일반암 진단금 2000만원

 미리 생활습관을 바르게 하고 운동을 해 노년의 건강을 위한 바탕을 다져두고, 그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는 게 좋다.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그래도 피할 수 없는 질병에 대비해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암 보험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진다.



 암 보험의 필요성을 잘 알고 있더라도 미리가입하지 않았다면 나이 들어 가입하기가 쉽지 않았다. 특히 가입 연령 제한이 장벽으로 작용해 왔다.



 ‘라이나 (무)실버암보험(갱신형)’은 이런 장벽을 없앴다. 61세에서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실버 전용 암보험으로, 75세까지였던 가입 가능 연령을 80세로 늘렸다. 10년 단위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14개 노인성 질환(고혈압·골다공증·백내장·천식·알레르기·협심증·부정맥·퇴행성관절염·척추협착증·녹내장·고지혈증·노인성난청·노인성황반변성·척추관협착증)이 있어도 간단한 심사만 받으면 가입할 수 있다.



 라이나 실버암보험은 위암·폐암·대장암 등 일반암(유방암·전립선암 제외)은 진단 확정 받았을 때 최초 1회에 한해 암 진단금 2000만원을, 유방암이나 전립선암은 최초 1회에 한해 400만원을 일시금으로 지급한다(주계약 가입 금액 1000만원의 경우). 고액의 치료비가 드는 백혈병·뇌암·골수암은 특약까지 가입할 경우 더 많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상대적으로 치료가 쉽고 경제적 부담이 작은 기타 피부암, 제자리암, 갑상선암 등은 진단 확정 후 최초 1회에 한해 200만원까지 지원한다(주계약 가입 금액 1000만원).



 라이나 실버암보험은 (무)실버급성심근경색증특약(갱신형), (무)실버뇌출혈특약(갱신형) 가입 시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증도 보장해 준다(특약 가입 연령은 61~75세). 또 (무)실버암사망특약(갱신형)을 통해 암으로 인한 사망보험금까지도 보장받을 수 있다(특약 가입 연령은 61~75세).



 자세한 사항은 24시간 무료 상담 전화(080-376-6000)로 문의하면 된다.  김승수 객원기자



sng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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