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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탈북자단체, 대북전단 30만 장 기습 살포

중앙일보 2015.04.17 01:00 종합 20면 지면보기
탈북자단체가 15일 밤 대북전단 살포를 재개했다.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는 15일 오후 11시30분부터 경기도 김포에서 대북전단 30만 장과 함께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암살을 다룬 영화 ‘더 인터뷰’의 DVD·USB 1만장, 1달러 지폐 1000장을 북한으로 날려 보냈다고 16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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