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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광양시 ‘소공인 특화 지원센터’ 설치 外

중앙일보 2015.04.17 00:34 종합 23면 지면보기
광양시 ‘소공인 특화 지원센터’ 설치



전남 광양시에 10인 미만 제조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소공인 특화 지원센터’가 설치된다.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전국 18곳 중 전남 지역에선 유일하다. 지원센터는 공단 내 사업체들을 대상으로 업종별 맞춤 교육과 기술 컨설팅, 마케팅과 작업환경 개선 등 지원 사업을 맡는다.



전북도 5월부터 다섯달간 오존 예보제



전북도는 다음 달부터 오는 9월까지 오존 예보제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대기정보 시스템이나 앱 등을 통해 문자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북도 관계자는 “오존은 햇빛이 강하고 대기가 안정된 경우에 높아진다”며 “오존 농도가 나빠지면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진도홍주 루비콘’ 몽드셀렉션 금상



전남도는 ‘진도홍주 루비콘’이 벨기에 몽드셀렉션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루비콘은 지난 3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국제주류품평회에서도 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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