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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숲 코오롱하늘채, 서울 장위뉴타운 첫 분양 아파트

중앙일보 2015.04.1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꿈의숲 코오롱하늘채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에서 아파트가 처음 분양된다. 코오롱글로벌이 이달 장위뉴타운 2구역에서 분양하는 꿈의숲 코오롱하늘채(조감도)다. 이 뉴타운에서 북서울꿈의숲이 가장 가깝다. 장위뉴타운은 187만여㎡에 2만6000여가구가 들어서고 8만2000명이 살게 된다.



꿈의숲 코오롱하늘채는 513가구 규모로 전용 59~97㎡형으로 구성돼 있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59㎡ 104가구, 84㎡ 230가구, 93㎡ 펜트하우스 1가구 등 33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66만여㎡에 달하는 대형공원인 북서울꿈의숲과 도로 하나 사이로 접해 있다. 이곳에는 다양한 녹지와 수경시설, 운동시설은 물론 미술관, 아트센터, 레스토랑 등이 들어서 있다.



이 아파트에선 지하철 1·4·6호선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서울 경전철 동북선의 신설역이 단지 앞에 만들어진다. 동북선은 왕십리역에서 상계역을 잇는 총연장 13.34㎞의 전 구간이 지하화로 추진되고 있는 노선이다.



코오롱글로벌은 맞통풍이 가능한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하고 북서울꿈의숲 조망을 극대화한 2면 개방형 거실을 만든다. 펜트하우스는 마당을 테마로 한 중정을 두고 전용 테라스를 배치한다. 분양 문의 1899-8774.



안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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