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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 반경 1㎞ 안에 쇼핑·여가 시설 밀집

중앙일보 2015.04.1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




제주도 제주시 노형동에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조감도)이 들어선다. 전용면적 23~28㎡ 352실 규모다. 골든튤립은 루브르호텔그룹의 상위 클래스 호텔 브랜드로, 5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프랑스·이탈리아 등 유럽은 물론 중국·중동지역 등 세계 40여 개 국에 걸쳐 140여 개 호텔을 보유하고 있다.



제주노형호텔은 이런 명성에 걸맞게 단지 안에 스카이풀·스파·루프탑 바 등 최고급 시설을 갖춘다. 객실에서 한라산과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루브르호텔그룹의 온라인 중앙예약시스템이 투숙객을 모으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루브르호텔그룹의 6개 브랜드 호텔 예약은 중앙예약시스템을 통해 40% 정도 진행된다.



제주공항과 크루즈 주요 항만인 제주항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있다. 신라면세점이 바로 옆에 있고 외국인 전용 카지노, 바오젠거리 등 주요 쇼핑·여가시설이 인근에 몰려 있어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반경 1㎞ 안에 대형마트·영화관·제주도청 등이 있다.



주변에 개발 호재가 있다. 2만3300㎡ 부지에 총 사업비 1조원을 투입한 168m, 38층 규모의 초고층 호텔과 콘도미니엄 시설인 드림타워가 들어선다.



생보부동산신탁이 호텔 운영 수익금을 관리·지급한다. 업체가 실투자금 대비 연 12%의 확정수익을 5년간 보장한다. 중도금(분양가의 50%) 무이자 대출 혜택이 있다. 개별 등기를 할 수 있어 전매가 자유롭다. 계약자는 연 10일 무료로 숙박할 수 있다. 제주 왕복항공권 2매, 특급호텔 숙박권(1박), 골프라운딩권(1팀) 등 혜택이 제공된다.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진영빌딩 2층에 있다. 분양 문의 02-6915-4667. 



황정일 기자 obidiu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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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 전용면적 23~28㎡ 352실

● 5년간 연 12% 수익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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