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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천안 신부, 각급 학교와 대학가, 국철 1호선 역 가까워

중앙일보 2015.04.1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힐스테이트 천안 신부




현대엔지니어링이 이달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에 힐스테이트 천안 신부(조감도) 984가구를 분양한다. 지상 11∼25층 12개동의 984가구다. 전용면적별로 59㎡형 385가구, 74㎡형 337가구, 84㎡형 262가구다.



힐스테이트 천안 신부는 좋은 교육·교통·생활여건을 갖췄다. 단지 200m 이내에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고 단지 옆에 북일고·북일여고가 있다. 걸어서 10분 거리에 단국대·상명대·호서대·백석대 등 10여개 대학이 몰려 있다.



신세계백화점·이마트·메가박스·천안축구센터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단국대부속병원이 인접해 있다. 주변에 천호저수지·태조산 등이 있다.



국철 1호선 두정역과 가까워 서울은 물론 전국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천안종합버스터미널이 도보 거리에 있다. 단지 가까이 있는 1번 국도와 천안동서대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는 경부고속도로 천안IC와 KTX 천안아산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 개발이 활발해 힐스테이트 천안 신부의 몸값 상승도 기대된다. 신부동 일대에 재건축·재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시민의 숲, 문화공연장, 각종 편의시설, 주차장 등을 갖춘 6만1507㎡ 규모의 천안문화광장이 들어설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교통 등 입지여건이 좋고 개발호재가 있는 데다 브랜드 프리미엄이 예상돼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들이 찾을 만하다”고 말했다. 분양 문의 041-522-0223.



최현주 기자 chj80@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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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 전용 59~84㎡형 984가구

● 재건축·재개발 등 개발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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