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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리조트, 새 단장한 전국 15곳서 저렴하게 즐긴다

중앙일보 2015.04.1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일성리조트




일성리조트가 특별회원권을 분양한다. 일성리조트(사진)는 방문객들이 객실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난해 상반기부터 리모델링을 진행해 전 직영체인의 부대시설과 객실을 새롭게 바꾸고 있다. 9차 직영체인 문경새재 콘도는 부지매입과 설계를 끝내고 올 상반기 착공 예정이다. 9000㎡ 규모의 실내 워터파크와 대규모 부대시설을 갖춘다.



일성리조트는 신규 체인에 대규모 부대시설과 객실을 만들어 전문 리조트기업으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차기 체인은 서해안에 만들 예정이다. 앞으로 10년안에 3개의 신규 체인 문을 열 계획이다. 일성리조트 관계자는 “새롭게 발전하는 모습을 적극 알리기 위해 파격적인 분양가와 혜택으로 특별회원을 모집한다”고 말했다.



특별회원에 가입하면 전국에 골고루 있는 8개 직영체인(설악·제주비치·부곡·경주·지리산·남한강·무주·제주협재)과 7개 연계체인(용인·천안·횡성·도고·제천·울릉도·경주)을 포함해 15곳의 리조트를 사용할 수 있다. 150만원에 상당하는 무료숙박권을 발급해준다. 숙박권은 별도의 부가세나 수수료 없이 일성리조트를 연간 20박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직영콘도의 수영장과 사우나 무료이용권 20매, 65세 이상 부모님을 위한 효도카드를 발급한다.



이번 특별회원권은 실버(66.40㎡), 골드(94.30㎡), 로얄(111.80㎡)등 세 가지 타입이다. 분양가는 559만~932만원이다. 분양 문의 02-6440-1022.



황정일 기자 obidiu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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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골드·로얄 회원 모집

● 분양가 559만~932만원

● 연간 20박 무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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