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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 서해그랑블, ‘인천의 강남’서 20년 만에 보는 새 아파트

중앙일보 2015.04.1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




서해종합건설은 지난 3일 인천시 연수구 동춘2구역에 들어서는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조감도)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동춘동에서 20여년만에 나오는 새 아파트로 전용면적 70, 84, 105㎡형 1043가구다.



동춘동은 사통팔달의 교통여건과 우수한 학군,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갖춰 ‘인천의 강남’으로 불린다.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은 이들 세가지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다. 인근 미추홀대로를 이용하면 송도신도시로 금방 갈 수 있다. 제2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안양과 서울로 쉽게 오갈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에 가려면 인천대교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된다.



동춘역 주변에 홈플러스·이마트·스퀘어원 등 대형마트가 있다. CGV 메가박스·인천문학경기장이 가깝고 이암도 해안공원, 동춘근린공원, 송도테마파크, 연수체육공원 등이 주변에 있다.



 동춘초·청량중·연수여고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인천생활과학고를 비롯해 연수중·연수고·인천여중·대건고가 인근에 있다.



 이 아파트는 남향 위주의 판상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좋다. 4베이로 설계됐다. 4베이 평면은 베란다 확장 시 서비스면적이 크게 늘어나 실사용 공간이 그만큼 커진다는 장점이 있다.



 84㎡C타입은 방이 4개다. 부분임대형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특화된 평면이다. 두 가구가 생활할 수 있다. 분양 문의 1670-0855.



안장원 기자 ahnj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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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연수구 동춘2구역

● 전용 70~105㎡형 1043가구

● 일부 타입에 부분임대형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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