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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신도시 다인로얄팰리스, 서울대 국제캠퍼스 조성 … 주변 근로자 38만

중앙일보 2015.04.1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배곧신도시 다인로얄팰리스




지난 6일 경기도와 서울대가 MOU를 체결하고 경기도 시흥시 배곧신도시를 교육국제화 특구로 지정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배곧신도시 부동산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배곧신도시에 기존 아파트의 편안함과 오피스텔의 편리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다인로얄팰리스(조감도)이 분양된다. 전용면적 42~45㎡의 투룸+거실 형태의 평면으로 설계된다. 지역 냉·난방시스템 적용으로 관리비를 25% 이상 절감할 수 있다. 층간소음을 대폭 줄이는 소닉스시스템과 화재에 강한 LG하우시스 불연재로 시공된다.



로얄팰리스는 탁 트인 조망권과 개방감을 확보하기 위해 4개 동으로 분리해 설계했다. 또한 상가가 들어서기 때문에 입주민은 멀리 나가지 않고 단지 안에서 편리하게 쇼핑과 외식을 즐길 수 있다.



로얄팰리스는 배곧신도시의 핵심 상업용지 2-5-1,2 필지에 위치하고 있다. 4호선과 수인선이 환승되는 오이도역이 가깝다. 주변에 서울대 국제캠퍼스(2018년 개교),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2016년 개점 예정), 일산 라페스타 형태의 복합쇼핑몰, 도시지원·연구단지 등이 조성된다.



배곧신도시 주변에 근무하는 근로자가 38만 여명에 달해 임대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 문의 1644-6662.



안장원 기자



Tip



● 전용 42~45㎡의 투룸

● 4호선·수인선 오이도역 인근

● 신세계 아울렛 등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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