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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엘포트 아이파크, 서울 강남까지 30분대 역세권 … 넓은 호수공원이 한눈에

중앙일보 2015.04.1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경기도 광교신도시에 들어서는 엘포트 아이파크는 호수공원을 내려다볼 수 있다.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강남까지 30분 거리다.




사상 첫 1%대 기준금리 시대가 열리면서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최근 광교신도시에 문을 연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 견본주택에는 3일간 2만여 명이 몰려 상담을 받기 위해 1시간 넘게 기다려야 할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는 광교신도시 중심상업지역 1-2블록에 지하 8층~지상 최고 20층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21~47㎡ 1750실로 구성되고 이중 전용면적 21~29㎡의 소형이 전체의 83%인 1457실이다.



원룸형이 1113실이다. 거실과 방이 독립된 구조가 293실, 반독립형(1.5룸)이 344실로 꾸며진다. 분양가는 3.3㎡당 680만원대부터다. 1차 계약금 정액제(500만원), 중도금 무이자(1~5차) 혜택이 주어진다.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는 오피스텔의 단점으로 지적돼 온 좁은 공간을 해결하기 위해 일부 타입의 경우 인출식 빨래건조대와 식탁 등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욕실에 욕조를 설치한다. 내부시공의 경우 마이너스 몰딩(숨은 몰딩)으로 처리했다. 오피스텔에서 드물게 모든 실에 PVC 2중 창호를 적용해 겨울 결로현상을 제거하고 환기문제를 해결했다. 일부 타입에 드레스룸·화장대·전자레인지·광파오븐·빌트인김치냉장고 등이 제공되고 천연화강석 주방상판, 일체형비데, 휴대폰 거치용 휴지걸이가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설계기간만 약 3년이 걸릴 정도로 심혈을 기울였다”며 “자재·마감·인테리어 등 세밀한 부분까지 많은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는 혁신적인 공간 디자인업체인 미국 SSPS사가 설계한 혁신적인 입면 외관디자인으로 꾸며진다. 단지 주출입구에 예술적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이국적인 문주가 들어간다.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는 광교신도시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데다 광교호수공원 조망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 경기도청 광교청사가 들어서는 행정타운이 걸어서 5분 거리다. 10층에 위치한 스카이북카페에서 청사와 광교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경기도청을 중심으로 주변으로는 2019년까지 수원고등법원과 고등검찰청이 이전할 계획이다.



 경기도청과 법조타운의 입주와 함께 관련 산하기관과 관련 업체들의 입주가 함께 이뤄지면 배후수요가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 개통 예정인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용서고속도로)를 연결하는 1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양재IC~광교까지 18분만에 이동이 가능하다. 향후 신분당선 경기도청역(가칭, 예정)이 개통되면 강남역까지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게 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하동 1016번지에 있다. 분양 문의 1566-9888.



안장원 기자 ahnj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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