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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신촌 아파트

중앙일보 2015.04.1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e편한세상 신촌 아파트]




대림산업은 서울 지하철 2호선 아현역 역세권에서 e편한세상 신촌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지상 최고 34층 22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14㎡ 2010가구다. 이중 72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2호선 아현역과 5호선 애오개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추계·경기·대신·북성초, 한성중, 한성고가 가까다. 피트니스센터·GX룸·골프연습장 등이 갖춰진다. 거실과 주방엔 표준(20㎜)보다 3배 두꺼운 60㎜ 바닥 차음재가 적용된다. 모델하우스는 2호선 아현역 1번 출구 인근에 있다. 1899-7447.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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