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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노블랜드 아파트, 용지 분양 경쟁률 세종시 최고 기록

중앙일보 2015.04.1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사진 대방노블랜드 아파트]




세종시 아파트용지 분양 때 96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던 3-2생활권 M3블록에서 대방건설이 대방노블랜드(조감도) 아파트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59~84㎡ 1002가구로, 59㎡짜리 소형 아파트가 800가구에 이른다.



이 아파트는 최근 한 부동산정보업체가 만 20세 이상 회원 115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2015년 1분기 지방 유망 분양 아파트’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3-2생활권은 시청·교육청·법원 등 주요 행정기관과 국책 연구기간이 들어서는 세종시에서도 행정 중심지이다. 단지 주변은 금강과 풍부한 녹지, 근린공원과 수변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두루 갖추고 있고, 걸어서 초·중·고등학교를 다닐 수 있다.



단지 주변엔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선다.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2016년 9월 준공 예정인 이 센터에는 주민센터를 비롯해 아동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복합문화시설, 체육관, 수영장 등이 갖춰진다.



세종시의 핵심 대중교통 수단인 BRT 정류장도 가깝다. 대전~유성간 연결도로를 통해 대전은 10분대면 갈 수 있고, 올 하반기 세종시와 대전테크노밸리 연결도로가 개통된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대방건설이 세종시에 처음 선보이는 아파트인 만큼 최고의 품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시공사인 대방건설은 1991년에 설립돼 2014년 도급순위 53위를 기록한 종합건설회사다. 지난 2013년 이크레더블 주관의 기업신용평가에서 회사채등급 A+에 준하는 기업신용평가등급(e-3+)를 획득했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에 있다. 분양 문의 1688-7730.



최현주 기자 chj80@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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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3-2생활권

● 59~84㎡ 1002가구

● 지방 유망 아파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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