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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태전 아이파크, 분당 생활권에 강남까지 차로 40여 분

중앙일보 2015.04.1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사진 광주 태전 아이파크]




현대산업개발은 경기도 광주시 태전4지구에서 광주 태전 아이파크(조감도) 아파트를 분양한다. 지상 최고 25층 7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84㎡ 640가구다.



광주시 태전지구는 신도시급 택지지구다. 이웃한 고산지구까지 개발이 완료되면 총 1만3000여 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태전동은 동탄2신도시, 광교신도시 등 2기 신도시보다 서울 강남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반면 분당·용인 등 주변 지역에 비해 집값은 저렴하다. 이로 인해 수도권에 내 집을 마련하려는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실제 통계청에 따르면 광주시의 인구는 2013년 말 28만6699명이었지만 올 1월 29만9500명으로 2년도 안돼 2801명이나 늘었다.



이처럼 광주시 인구 증가폭이 큰 이유는 뛰어난 입지여건 덕분이다. 3번 국도와 45번 국도를 이용하면 판교테크노밸리까지 차로 20여 분이면 갈 수 있다. 서울 강남권까지 40분여 분 거리다. 경부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 분당~수서간 고속도로도 가깝다.



올해 말 성남~여주 간 복선전철 광주역이 개통하면 교통여건은 더 좋아진다. 광주시의 저렴한 집값도 인기의 비결.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4월 둘째 주 기준 광주시의 집값은 3.3㎡당 904만 원 선으로, 분당구 평균 전셋값(3.3㎡당 1125만 원 선)보다 저렴하다.



전셋값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는 얘기다. 태전 아이파크는 교육환경도 좋은 편이다.



반경 1㎞내에 태전초·광남중·광남고가 있어 걸어서 다닐 수 있다. 향후 태전지구 내에 초·중·고와 어린이공원 등이 새로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문의 031-797-3222.  



안장원 기자 ahnj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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