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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션 뮤비 한번 더 말해줘, 장한나…확 달라진 외모 'LTE급 미모 급변'

온라인 중앙일보 2015.04.15 21:26
지누션 뮤비 한번 더 말해줘




장한나의 과거 외모 변천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장한나는 지난해 4월 종영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좋다-K팝스타3(이하 K팝스타3)'에 출연해 숨겨둔 가창력을 뽐냈다.



장한나는 'K팝스타3' 출연 당시 제 2의 이하이로 주목받은 바 있다. 당시 장한나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수수한 옷차림으로 등장에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한나는 반전 매력을 뽐냈다. 경연 무대에 오른 장한나는 앞선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성숙미가 돋보이는 진한화장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누션 뮤비 한번 더 말해줘


장한나는 지난해 방송된 'K팝 스타3' 출신으로 심사위원이었던 양현석의 선택을 받았다.



장한나는 'K팝 스타3' 톱8까지 올라 빼어난 미모와 잠재된 끼를 발산했다. 당시 양현석은 솔(Soul) 느낌의 보컬이 인상적인 장한나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장한나는 YG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해 가수데뷔를 위해 훈련에 매진중이다.



한편 14일 장한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지누션의 보컬 피처링 주인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는 15일 출시되는 지누션의 신곡 타이틀인 '한 번 더 말해줘'라는 문구와 함께 장한나의 모습이 담겨있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누션의 ‘한번 더 말해줘’는 펑키하고 독특한 신스 사운드와 신나는 드럼 비트 등 최신 사운드와 90년대 복고 감성이 어우러진 곡. 떠나간 연인이 다시 돌아와 주길 바라는 애절함이 묻어나는 가사와 더불어 센스있는 라임이 돋보이는 노래로 누구나 한번 듣고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심플한 멜로디 구성과 중독성을 지녔다.



지누션의 ‘한번 더 말해줘’의 작사는 에픽하이의 타블로와 지누션, 작곡에는 타블로와 P.K, Fraktal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K팝스타3’를 통해 YG에 합류한 장한나가 피처링을 맡아 특유의 소울있는 보컬을 선보여 대선배들의 컴백에 힘을 보탰다.



음원 발표와 함께 YG 공식 블로그(www.yg-life.com)와 SNS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한번 더 말해줘’ 뮤직비디오도 화제다. 15일 오전 8시 기준 19만뷰를 돌파, 가파른 조회 수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번 뮤비에서는 힙합패션·폴더폰·워크맨·클래식카 등 90년대를 상징하는 아이템들이 노래와 어우러져 다시 한 번 복고 감성을 자극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지누션 뮤비 한번 더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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