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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으로 때리고 난간에 매달고…어느 중국 엄마의 아들 교육?

온라인 중앙일보 2015.04.15 09:16




중국의 한 가정집에서 아들을 체벌하는 엄마의 모습이 논란이 되고 있다.



체벌 장소가 아파트 발코니 난간이었던 것. 이 엄마의 이웃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영상에는 맞은편 아파트에서 엄마가 발코니에서 수건으로 아들을 때리는 모습이 나온다. 엄마는 분이 풀리지 않았는지 갑자기 아들을 들어 올려서는 난간에 걸쳐 놓고 아래로 떨어뜨릴 듯 겁을 준다. 이게 끝이 아니다. 이 상태에서 아들의 왼쪽 다리를 들어 올려 더욱 불안한 모습을 연출한다.



아들은 겁에 질려 난간을 꼭 붙잡고 있다.



잠시 후 엄마는 아들을 발코니 난간 안쪽으로 내려 놓는다.



이 영상이 공개되자 "조폭 영화에서나 볼 법한 위협"이라며 엄마를 향해 거센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이 엄마가 아동학대죄로 경찰에 신고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상 유튜브 LiveLeak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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