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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쿠웨이트 레바논 한 조

온라인 중앙일보 2015.04.15 08:36
한국 쿠웨이트 레바논 한 조 [사진 중앙 포토]




'한국 쿠웨이트 레바논 한 조'.



한국 쿠웨이트 레바논 한 조가 된 소식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1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실시한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 한국은 쿠웨이트, 레바논, 미얀마, 라오스와 함께 G조에 편성됐다. 중동 2개 팀이 포함됐지만, 비교적 약체인 데다 경기 일정도 무난하다는 지적이다.



쿠웨이트의 FIFA 랭킹은 127위로 2번 포트 국가 중 가장 낮고, 레바논은 144위로 3번 포트의 중동팀 중 최저다. 미얀마와 라오스는 1970년대엔 강팀이었으나, 지금은 몰락한 팀이다.



한국은 오는 6월 16일 미얀마(원정)전을 시작으로 9월 3일 라오스(홈), 9월 8일 레바논(원정), 10월 8일 쿠웨이트(원정), 11월 12일 미얀마(홈), 11월 17일 라오스(원정), 내년 3월 24일 레바논(홈), 3월 29일 쿠웨이트(홈)와 차례로 맞붙는다.



온라인 중앙일보



'한국 쿠웨이트 레바논 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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