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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수학자 튜링 친필 노트 11억원에 낙찰

중앙일보 2015.04.15 01:23 종합 18면 지면보기
2차 대전 당시 나치 독일의 암호 ‘에니그마’를 해독한 영국의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의 친필 노트가 13일 뉴욕 본햄 경매에서 102만5000달러(약 11억원)에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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