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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1조4880억 규모 공중급유기 입찰 시작

중앙일보 2015.04.15 01:23 종합 18면 지면보기
공군의 공중급유기 가격입찰이 14일 시작됐다. 군은 1조4880억원을 들여 2018년부터 4대를 들여올 예정이다. 유럽 에어버스 D&S(옛 EADS)의 A-330 MRTT, 미국 보잉사의 KC-46A, 이스라엘 항공우주산업(IAI)의 KC-767 MMTT 등 3개 기종이 경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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