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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 관광객 1000만 명 몰리는 평창 동계올림픽 수혜지

중앙일보 2015.04.15 00:58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평창 동계올림픽 수혜지로 떠오른 강원도 태백에 지어지는 분양형 호텔인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조감도)은 수익안심보장제도를 도입했다.



호텔·별장으로 활용…임대수익도 가능
강원도에 투자자 몰려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갈 길을 잃은 투자자들이 강원도로 몰리고 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올림픽 수혜가 기대되고 있어서다.



최근 강원도 관광정책과가 발표한 ‘2014년 강원관광 기본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0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강원도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외국인 방문객이 25% 가량 증가해 올 한해 30만명 이상의 외국인이 강원도를 찾을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 외국인 관광객 30만 명 넘을 듯



강원랜드 카지노, 하이원, 워터파크와 같은 레저휴양시설이 모여 있어 연 1000만 명의 관광객 수요가 예상된다. 또 억새풀·아리랑 축제, 레일바이크와 같은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축제와 놀이문화 덕분에 강원도를 찾는 관광객이 꾸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대 교통여건도 개선될 전망이다. 청량리와 강릉을 잇는 KTX가 개통되면 서울에서 평창까지 1시간 3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다.



지난해 2018년 평창 올림픽 특구로 지정되면서 3단계에 걸쳐 2조원 이상의 자금이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교육부가 지난달 강원도 태백 한국청소년안전체험관에 ‘안전체험학교’를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안전체험학교는 수해·화재 등 재난에 대비한 갖가지 체험시설을 완비해 초·중·고교생의 재난교육을 위한 최적의 시설로 꼽히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강원도 태백시 강원랜드 앞에 자리잡은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가 수익안심보장제도를 실시해 투자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존 분양형 호텔의 경우 운영사가 호텔 운영비를 제외한 뒤 수익을 보장해 주는 방식이어서 투자자는 호텔의 운영수익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없었다.



그러나 수익안심보장제를 실시하는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는 공신력을 갖춘 신탁사가 직접 수익금을 관리·지급하고 투자자의 운영수익을 보장한다.



실투자금 4000만원대, 5년 뒤 환매



10년간 연 12%의 임대수익과 4%의 이자를 지원한다. 5년 뒤 분양가에 프리미엄을 더해 환매가 가능하다. 실투자금 4000만원 대로 소액 투자를 할 수 있어 자금부담이 적다. 중도금 납부 시 8%의 수익을 즉시 지급하며, 계약자는 연간 10일 호텔 무료숙박권을 받을 수 있다.



투자자는 객실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개인 별장으로 사용하거나 임대를 놓아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다.



전세계 66개국에서 7000여 개의 호텔을 운영 중인 글로벌 호텔기업 윈덤그룹의 브랜드인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는 라마다 브랜드 중에서도 규모와 품격이 뛰어나다. 대지면적 8534㎡, 연면적 1만9666㎡, 지하 1층~지상 6층 10개 동의 305개 객실로 구성됐다. 4534㎡의 컨벤션센터에는 테디베어 뮤지엄을 비롯해 피트니스·스파·레스토랑·뷔페·카페를 갖췄다.



호텔 운영은 라마다의 한국 공식 에이전시인 산하HM이 직접 맡아 세계적인 명성의 전문적인 운영 노하우로 투자 수익성과 안전성이 보장된다. 산하HM은 국내 50여 개의 호텔을 운영하고 컨설팅하는 운영사다. 업계 최초로 공신력을 갖춘 생보부동산신탁에서 수익금을 관리한다.



호텔 관계자는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는 정선과 태백의 레저관광입지로 안정적인 수익률이 보장되는 확실한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마련됐다. 사전예약을 해 방문하면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청약금 100만원을 입금하면 조망이 좋은 층을 우선 배정받을 수 있다. 분양 문의 1599-8869



 한진 기자 han.jinn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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