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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헤리움 오피스텔, 삼성반도체 포함 배후수요 15만 명

중앙일보 2015.04.15 00:34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힘찬건설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1신도시 능동 1065-1 번지에서 동탄 헤리움(조감도)을 오는 23일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20층 오피스텔 956실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 20㎡ 488실, 21㎡ 378실, 25㎡ 90실로 이뤄졌다.



단지 주변에 삼성반도체 6만5000여 명, 삼성DSR타워 2만여 명, 동탄 테크노밸리 및 IT단지 6만5000여 명, 한림대학병원 1000명 등 약 15만 명의 근로자가 분포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은 새로운 반도체 라인 증설로 향후 고용인구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동탄 헤리움은 삼성반도체 화성사업장과의 거리가 약 700m로 가깝다. 걸어서 출퇴근할 수 있는 직주근접형 단지다. 삼성반도체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대수익형 상품으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주거환경이 뛰어나다. 다양한 문화시설과 체육시설이 들어서는 24만6000㎡ 규모의 센트럴파크가 가깝다. 메타폴리스·홈플러스·CGV 등이 있는 중심상업지구가 차로 8분 거리다.



경부고속도로 동탄IC가 인근에 위치해 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고 지하철 1호선 병점역·서동탄역이 가깝다. KTX 동탄역이 2016년 개통하면 강남 수서역까지 1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분양 문의 031-891-6900



김영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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