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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5 이병헌, 여복 터졌네…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누구?

온라인 중앙일보 2015.04.15 00:01
`터미네이터5 이병헌`




상대배우는 누구? 에밀리아 클라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로맨틱'



영화배우 이병헌이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13일 밤(한국시간) '터미네이터5'의 진화의 끝 '나노 터미네이터' 예고편이 터미네이터 제네시스 공식 온라인 유튜브로 최초 공개됐다.



이 날 공개된 새로운 영상은 미래와 과거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역대급 전쟁의 스케일과 더불어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적의 등장, 그리고 놀라운 반전을 예고하며 기대를 더했다.



진화의 끝 '터미네이터5' 예고편은 스펙터클한 액션과 최첨단 시각효과, 화려하고 거대한 스케일로 완벽 무장해 올 여름을 시작하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서의 면모를 증명했다.



영화 '터미네이터' 리부트(Reboot) 시리즈의 첫 작품인 '터미네이터5'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



존 코너의 탄생 자체를 없애려고 로봇 군단이 과거로 향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존 코너의 부하 카일 리스가 뒤를 따른다. 어린 사라 코너와 그녀를 보호하고 있던 터미네이터 T-800은 그를 도와 로봇 군단과의 전쟁을 벌이지만 시간의 균열이 생기면서 인류의 미래는 점점 끝을 알 수 없는 곳으로 향한다.



이 예고편에서 가장 주목할 것은 가장 강력한 적 나노 터미네이터의 등장이다. T-3000으로 구분되는 이 로봇은 최첨단 기술의 나노 입자로 되어 있어 변형이 자유롭고 제거 역시 불가능해 그 어떤 터미네이터보다도 위협적인 존재이다.



특히 이병헌은 살인병기인 액체금속 터미네이터 T-1000 역할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아바타', '셔터 아일랜드'의 각본을 쓴 리타 캘로그디리스가 완성한 시간을 넘나드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는 이미 시나리오를 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극찬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배우 이병헌이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터미네이터5)'에서 상대 여배우 에밀리아 클라크가 주목받고 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터미네이터5'에서 여전사 사라 코너 역을 맡아 섹시한 이미지를 선보이며, 이병헌과 대립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1987년생의 영국 출신 배우로 ‘오버드라이브’ ‘스파이크 아일랜드’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에밀리아 클라크는 미국 영화 비평지 TC 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전라 노출을 감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터미네이터5 이병헌'

[사진 멕심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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