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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지' 김희정 '비포→애프터' 화제…탄탄 섹시미 '섹시미 시선강탈'

온라인 중앙일보 2015.04.12 16:38
`꼭지` 김희정, 폭풍 성장의 좋은 예…탄탄 각선미 `이렇게 섹시했었나` `김희정` [사진 김희정 트위터 캡처]




아역배우 출신 배우 김희정이 '인간의 조건2'에 출연하면서 아역 배우 시절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2’에서는 새로운 미션 ‘이성’을 시작하는 윤상현 은지원 봉태규 허태희 현우 김재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게스트로 박미선 레이나 박은지 김희정 이혜정 박은영 등이 출연했다.



특히 김희정의 건강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희정은 등장하자마자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여성 게스트의 부러움을 샀다. 짧은 바지를 입은 김희정은 매끈한 각선미로 남자 멤버들은 물론, 여자 멤버들의 시선까지 모두 사로잡은 것. 또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풍기는 김희정은 띠동갑인 허태희가 흑심을 드러낼 정도로 다양한 매력을 발휘했다.



이날 김희정은 숙소에서 잠들기 전에 각종 운동을 해내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김희정은 모델 이혜정이 훌라후프를 돌리는 옆에 앉아 각종 맨손체조를 하며 힘들다는 명성이 자자한 온몸 비틀기 동작까지 척척 해냈던 것. 다리를 들며 복근 운동을 하던 김희정은 이혜정과 함께 운동에 대해 이야기 했고, 이들의 운동하는 모습을 누워서 바라보던 박미선은 “날씬한 데는 다 이유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꼭지` 김희정, 폭풍 성장의 좋은 예…탄탄 각선미 `이렇게 섹시했었나` `김희정` [사진 김희정 트위터 캡처]




김희정은 1992년생으로, 지난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 역으로 열연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으며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2'에서 허태희와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재미를 더했다.



이후 '여인천하', '매직키드 마수리', '왕과 나', 영화 '멋진 하루' 등에 아역으로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김희정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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