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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6시간 만에 품절 '온라인 판매시작'…애플, iOS 8.3 '안정성' 문제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5.04.12 10:47
6시간 만에 품절 [사진 중앙포토]


애플이 8일(현지시간)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모바일 운영체제 iOS의 최신 버전 8.3을 배포했다.



iOS 8.3은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치중한 업그레이드여서 사용법이나 기능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 업데이트 시 생길 수 있는 안정성 문제를 개선하는 등 지금까지 지적된 버그와 불편함을 바로잡았다.



6시간 만에 품절 [사진 중앙포토]




애플이 스마트시계 '애플 워치'의 예약 판매를 10일(미국 태평양시간) 개시했다.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워치'가 온라인 예약주문 첫 날 품절됐다. 중국에서는 2000만원 넘는 최고가 모델이 한 시간도 안돼 품절됐고 미국에서는 6시간 만에 모든 모델이 매진됐다.



아이폰·아이패드 등 기존 제품들과는 전혀 달리 매장에 사전 예약을 해야 살 수 있는 패션 제품이나 명품 시계를 판매하는 방식을 애플 워치 판매에 도입하겠다는 뜻이다. 아렌츠는 버버리 최고경영자(CEO)였다가 작년에 애플로 이직했다.



6시간 만에 품절


이런 판매 방침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애플 워치 스포츠',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진 '애플 워치', 18캐럿 금으로 만들어진 '애플 워치 이디션' 등 3개 카테고리 모두에 적용된다.



다만, 미국과 영국, 호주,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에서만 예약 판매가 개시되며, 시판 예정일과 예약주문 제품 배송 개시일은 24일이다. 한국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



6시간 만에 품절된 애플워치는 매장에 체험 공간을 마련해 애플 워치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이 이를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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