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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중앙선데이 2015.04.12 03:20 422호 31면 지면보기
“사회에 문제 제기하는 건 선택 아닌 의무”

소설가 이시백, 1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1주기 문학인 토론회’에서 “유대인 학살을 겪은 독일이 상처를 극복하는 과정은 조국에 대한 작가들의 비판에서 시작됐다”며.


“북, 러시아에 노동력 무제한 제공 가능”

막심 셰레이킨 극동개발부 차관, 최근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세레이킨 차관은 급증하는 중국 노동자를 대체하기 위해 북한 노동력을 활용하겠다고 말해.


“미국과 함께 일할 수 있길 기대한다”

아시아인프라개발은행(AIIB) 초대 총재로 내정된 진리췬(金立群) 전 중국 재업부 부부장, 11일 싱가포르의 한 포럼에서. 현재 한국, 영국 등 50여 국가가 AIIB에 참여 의사를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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