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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6시간 만에 품절 '대박 예감'

온라인 중앙일보 2015.04.11 15:19


 

애플워치가 동났다. 애플은 1차 출시 국인 미국과 중국, 일본 호중 등 9개 나라에서 애플워치 예약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각국 매장엔 신제품을 구경하려는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미국에선 모든 모델이 단 6시간 만에 품절됐다.



애플워치는 10일새벽(현지시간) 예약주문을 받기 시작했는데 미국의 경우 알루미늄 케이스를 장착한 '애플워치 스포츠' 10개모델 및 스테인리스 스틸인 '애플워치' 20개 모델, 케이스가 18k금장인 '애플워치 에디션' 8개 모델 등 모든 모델이 품절됐다.



애플워치는 전화, 메시지는 물론, 심박수, 애플페이를 통한 결제 등 다양한 기능을 자랑한다. 그러나 애플리케이션가 다양하지 않고 배터리 성능이 기대에 못미친다는 불만도 나오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올해 애플워치가 8백만에서 4천만 대까지 판매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애플워치' [사진 YTN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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