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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고법 “김주하 남편, 외도 사과금 3억 줘라”

중앙일보 2015.04.11 00:52 종합 8면 지면보기
서울고법 민사12부는 10일 전 MBC 앵커 김주하씨가 이혼소송 중인 남편 강모씨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강씨는 김씨에게 3억여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김씨는 “강씨가 2009년 8월 외도를 사과한다는 취지로 3억여원을 주겠다는 각서를 작성했다”며 소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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