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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나쁜 손'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여성

온라인 중앙일보 2015.04.11 00:01




‘나쁜 손’. 상대방에 대한 배려 없이 스킨십을 일삼는 손을 일컫는 말이다.



영상은 백사장 위에서 흰색 강아지 한 마리와 비키니 차림의 여성이 승강이를 벌이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강아지는 여성의 비키니 상의를 벗기려는 듯 끈을 정신없이 당기고, 여성은 상의를 두 손으로 꽉 붙들고 놓지 않는다.



성질이 난 강아지는 몸부림을 치며 작정하고 비키니 끈을 물어 당긴다. 결국 여성은 못 이기겠다는 듯 “알겠어. 알겠어”라며 무릎을 꿇는다.



그러자 강아지는 여성에게 달려들어 상의 끈과 함께 비키니 하의까지 잡아당긴다.



때로는 이렇게 막무가내 강아지의 '나쁜 손' 덕분에 시청자들은 웃음을 얻는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상 유튜브 Kendra Mori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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