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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김선아 '복면검사'에서 호흡…"그들의 케미가 기대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5.04.10 15:13
주상욱 김선아 [사진 중앙포토]




배우 주상욱, 김선아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복면검사’는 주먹질은 본능, 능청은 옵션, 속물검사 ‘하대철’과 정의는 본능, 지성은 옵션, 열정 넘치는 뛰어난 감정수사관 ‘유민희’의 활약을 담은 로맨틱 드라마다.



주상욱은 남부지검 검사 하대철 역, 김선아는 경찰서 강력반 반장 유민희 역을 맡아 열연한다. 더불어 전광렬, 박영규 또한 극중 주상욱, 김선아와 밀접한 관계에 놓인 인물로 출연할 예정이다.



‘미녀의 탄생’, ‘앙큼한 돌싱녀’, ‘굿 닥터’, ‘특수사건 전담반 TEN’ 등 수사 장르물부터 로맨틱코미디까지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주상욱과 ‘아이두 아이두’ 출연 후 약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로코퀸 김선아가 어떤 케미를 만들어 낼지 화제가 되고 있다.



‘복면검사’ 제작사 김종학프로덕션 측은 “주상욱과 김선아의 출연 확정으로 더욱 탄탄한 작품이 만들어지리라 자신한다. 배우들의 명연기, 재미, 감동이 삼박자를 이루는 유쾌, 경쾌한 분위기의 작품이 탄생할 것이라 생각한다. 좋은 배우들이 확신을 갖고 선택한 드라마인 만큼 ‘복면검사’에 대해 기대감을 갖고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상욱 김선아 주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는 현재 방송중인 ‘착하지 않은 여자들’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주상욱, 김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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