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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미 백악관에 ‘성 중립 화장실’ 설치

중앙일보 2015.04.10 00:52 종합 17면 지면보기
미국 백악관 제프 틸러 대변인은 8일 “백악관에 남녀 구별없이 이용가능한 ‘성 중립 화장실’이 설치됐다”고 밝혔다. 레즈비언·게이 등 성적 소수자에게 화장실 선택권을 주자는 취지다. 화장실은 대통령 비서진이 일하는 ‘아이젠하워 이그제큐티브 오피스’에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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