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LB

[다이제스트] 강정호, MLB 데뷔 … 대타로 나와 무안타 外

중앙일보 2015.04.10 00:27 종합 28면 지면보기
강정호, MLB 데뷔 … 대타로 나와 무안타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강정호는 9일(한국시간)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8회 대타로 나와 3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강정호는 8회 말 투수 토니 왓슨과 교체됐다. 피츠버그는 4-5로 졌다.



한국 FIFA 57위 … 월드컵 2차예선 톱시드



한국이 9일 발표된 국제축구연맹(FIFA) 4월 랭킹에서 지난달보다 한 단계 낮은 57위에 올랐다. 이란(40위), 일본(50위)에 이어 아시아 3위에 오른 한국은 FIFA 랭킹 상위 8개 팀에 주어지는 2018 러시아 월드컵 2차 지역예선 톱시드를 받았다.



현대캐피탈·LIG, 1대2 트레이드 합의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세터 권영민(35)을 내주고 LIG손해보험 세터 노재욱(23)과 레프트 정영호(24)를 받는 1대2 트레이드를 했다. LIG손해보험은 주전 세터를 확보했고, 현대캐피탈은 젊은 유망주 세터와 부족한 레프트 자원을 영입했다.



여성체육학회, 오늘 양성평등법 학술대회



한국여성체육학회(회장 원영신)는 10일 오후 3시30분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체육 양성평등법 제정을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양성평등 체육법안 제정에 관한 사례발표 및 토론, 여학생 체육활성화를 위한 양성평등선포식도 연다.



축구협회, 2014 브라질월드컵 백서 출간



대한축구협회가 ‘2014 브라질월드컵 출전 백서’를 9일 펴냈다. 총 326페이지로 구성한 백서는 3차예선부터 본선 종료시까지 브라질월드컵 전 과정을 담았다. 백서는 본선 성적 부진의 이유로 단조로운 전술, 부적절한 베이스캠프 선정, 기술위원회 역할 부족 등을 꼽았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