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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대방디엠시티, 2~3인 가구 전세난 걱정 뚝! 주거용 오피스텔이 해결!

중앙일보 2015.04.1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1면 지면보기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들어서는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은 공급이 적어 희소가치가 높은 투룸·스리룸 중심으로 설계된다. 피트니스클럽·GX룸·실내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갖춘다.



원룸·투룸·스리룸 1281실
웃돈 붙어 가격 급등한
아파트 대안으로 떠올라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서 역세권 대단지의 주거용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대방건설이 짓는 마곡 대방디엠시티다.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로 전용면적 30㎡ 이하의 원룸형 오피스텔이 1049실, 33㎡이 넘는 투룸·스리룸 오피스텔이 232실로 총 1281실의 대단지다. 이 오피스텔이 요즘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가구원이 많지 않은 신혼부부나 연구원 같은 실수요자들과 임대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최근 마곡지구 아파트에 웃돈(프리미엄)이 많이 붙으면서 가격이 크게 올라 수요자들이 구입에 부담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가격이 단기간에 너무 올라 “오를 대로 오른 것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아파트보다 인기를 끄는 비결이 뭘까.



부동산114에 따르면 최근 서울 아파트 가격이 0.13% 상승했다. 전세물건 부족으로 매매 전환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나 최근 상승한 가격에 대한 부담감 탓에 오름폭이 소폭 줄었다. 신도시에서도 시세 하한가 수준의 급매물이 거래되면서 0.07% 올랐고 경기·인천(신도시 제외)은 광명·안산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0.11% 올랐다.



우선 매매가격이 서울에서 강서(0.31%), 관악(0.20%), 금천(0.19%), 강동(0.18%), 서초(0.18%) 순으로 올랐다. 강서는 마곡지구의 신규 입주 아파트를 중심으로 실수요는 물론 투자수요까지 몰리면서 많이 올랐다.



강서구 아파트값 상승률 최고



신혼부부 등 2~3인 가구가 살기 적합하게 설계된 스리룸(위)·투룸 평면.




마곡동 마곡엠밸리 1~4단지가 1000만~2000만원씩 상승했다. 관악과 금천은 전셋값 상승과 매물 부족으로 중소형 저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매매전환 수요가 늘며 오름세를 타고 있다. 관악구 봉천동 관악드림타운과 신림동 신림푸르지오2차, 금천구 독산동 삼익과 시흥동 남서울힐스테이트가 각각 500만원씩 상승했다.



이 같은 아파트 값 상승과 전세난으로 수익형 부동산 분양시장의 판도가 달라졌다. 원룸형이 대세를 이루다 투룸 상품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셋값 모두 비싸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원룸보다 규모가 큰 투룸이 2~3인 가구의 주거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원룸형 일색이던 수익형 부동산 분양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며 “원룸시대는 지고 투룸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 동안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이 원룸 위주로 분양돼 방이 두 칸인 전용면적 30~50㎡대 소형주택 공급이 미미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자료에 따르면 2~3인 가구(790만1034가구)는 전체 가구(1735만9333가구)의 45.5%에 달한다. 또한 통계청의 장래가구추계 자료를 보면 2~3인 가구수가 전체 가구 대비 2015년 48.0%, 2020년 50.0%, 2025년 51.7%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나타낼 전망이다. 이러한 인구구조로 인해 투룸형 주택의 인기가 높다.



고액 연봉 연구원들 입주 많아



여기다 마곡지구에 들어서는 오피스텔의 크기를 보면 전용면적 33㎡ 미만이 95% 이상이고 전용면적 33㎡ 이상 되는 면적이 5%로 극히 적다. 이 때문에 추후 마곡지구에 대기업들이 입주할 경우 투룸이나 스리룸 공급부족으로 품귀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최근 삶의 질을 추구하는 현상과 마곡지구에 고액 연봉의 연구원들이 대거 근무할 예정이어서 이런 투룸 품귀 현상은 당연히 예정된 일이라고 볼 수 있다.



마곡지구에 전용면적 59㎡의 소형 아파트 물량이 부족한 상태이고 프리미엄이 많이 붙어 가격부담이 크다. 그에 따른 대체주거지로 가격이 더 저렴하고 상가와 접해있어 생활하기에 편한 투룸·스리룸 오피스텔을 찾고 있는 인구가 많아지고 있다.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 지상 2층에는 피트니스클럽·GX룸·실내골프연습장·코인세탁실·키즈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갖춘다. 최근 신축하는 고급아파트에만 들어가는 커뮤니티시설 못지 않게 다양한 시설을 완비하고 있어 실입주하는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진다.



대방디엠시티 지하1~지상2층에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대형 프랜차이즈 식당과 은행·미용실·세탁소 등이 입정할 예정이어서 단지 내에서 모든 활동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시간이 바쁜 연구원들이나 신혼부부 같은 경우 단지 내에서 모든 활동을 할 수 있으므로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에 기본적으로 콤비냉장고, 빌트인 드럼세탁기, 후드, 광파오븐, 전기쿡탑, 비데, 시스템에어콘(FCU)이 설치되기 때문에 입주자는 몸만 들어가서 생활하면 된다. 이런 풀옵션으로 인해 가전·가구를 사는데 쓰이는 돈을 절약할 수 있어 간접적인 분양가 할인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대방디엠시티는 마곡지구에서 최적의 교통 요지에 위치한다. 9호선 양천향교 7번 출구와 8번 출구 사이에 통로를 내어 지하철역에서 단지 내로 직접 연결이 된다. 지하철에서 직접 연결이 되는 오피스텔은 서울에서 10개 미만 밖에 되지 않을 정도여서 손에 꼽을 수 있는 최상의 입지여건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최근 지하철 9호선이 종합운동장역까지 연장 개통되면서 9호선 라인의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다. 올림픽대로와도 인접해 있어서 자가용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방디엠시티는 한강과 보타닉 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보타닉 공원은 여의도 공원의 2배 규모의 거대한 녹지공간이다. 주거지 인근에 이런 녹지공간과 수변공간이 있다는 점은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정도로 상당한 이점이다. 추후 집값 상승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라 볼 수 있다.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은 수익형부동산으로 일반임대사업자 등록이 가능하다. 일반임대사업자 등록 때 건물분에 대해서 10%의 부가가치세를 환급 받을 수 있다. 이는 아파트와 차별되는 점이라 볼 수 있다.



 더욱이 현재 대방디엠시티는 일반임대 사업자 등록과 부가가가치세 환급대행수수료를 부담해 주고 있다. 계약자면 누구나 부담 없이 세무 상담과 사업자 등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최장 2년간 임대료 전액 보장



대방디엠시티는 입주 초기 대기업 미입주로 인해 생기는 초기 공실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오피스텔의 잔여물량 계약자를 대상으로 최대 2년간 임대료를 전액 보장해 준다. 초기 공실 부담으로 투자를 주저하는 수요자에게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할 수 있다.



입주 때 대방건설이 제시하는 임대보장금액보다 낮은 임대료로 계약하거나 공실일 경우 임대료를 지원하는 것이다. 임대료 보장은 전용면적 24~64㎡까지 총 7개 타입 전체에 걸쳐 시행된다. 대방디엠시티는 대방건설이 시행과 시공은 물론 분양과 하자·보수까지 책임진다.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1688-9970



안장원 기자 ahnj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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