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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 미나즈 보고 오열하던 소년 팬, 가슴에 안기더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5.04.06 07:01








































팝스타 니키 미나즈(34)가 눈물을 쏟던 어린 소년을 한 순간에 웃음짓게 만드는 영상이 공개됐다.



니키 미나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년이 얼굴을 가슴에 파묻더니, 어떻게 울음을 멈추는지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은 영국 벨파스트에서 지난 1일(현지시간) '핑크 프린트' 투어 콘서트를 연 니키 미나즈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날 미나즈는 공연 도중 '도니(Donny)'라는 12세 소년을 무대 위로 올라오게 했다. 수많은 팬들 중 자신이 무대에 올라오게 되자 도니는 감격의 눈물을 쏟아낸다. "이 순간을 오랫동안 꿈꿔왔다"는 말을 반복하던 도니는 안경 너머로 연신 눈물을 훔친다.







감동적으로 마무리 될 뻔했던 순간, 뜻밖의 상황이 연출됐다. 이 모습을 보며 안쓰러워하던 미나즈가 도니를 품에 안고 다독여준 것. 그 순간 흐느끼던 도니의 얼굴이 순식간에 환희에 가득찬 표정으로 바뀐다. 미나즈의 풍만한 가슴에 안긴 채 입가에 미소를 멈추지 못하는 도니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상 유튜브 ViralVideosTV1 채널, 사진 니키 미나즈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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