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관악을서 마주친 문재인·정동영

중앙일보 2015.04.06 01:15 종합 10면 지면보기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왼쪽)와 정동영 전 의원이 5일 오전 부활절 미사가 열린 서울 관악구 서원동 성당에서 마주쳤다. 정 전 의원은 국민모임 소속으로 4·29 재·보선 관악을 지역에 출마해 새정치연합 정태호 후보와 경쟁하게 됐다.



김경빈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