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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허위출장·무단이탈 혐의 공익법무관 수사

중앙일보 2015.04.06 00:21 종합 19면 지면보기
서울 강남의 유명 호텔 사장 아들인 공익법무관이 허위 서류를 제출해 출장비를 지속적으로 타내고 무단으로 해외여행을 간 혐의(공익법무관법 위반 등)로 감찰과 수사를 동시에 받고 있다. 의정부지검 형사1부는 이같은 혐의로 로스쿨 출신 공익법무관 최모씨에 대해 수사중이라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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