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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아공서 아프리카 최초로 '누드 해변' 개장

온라인 중앙일보 2015.04.06 00:02
















남아프리카공화국 남부 콰줄루나탈주 히비스커스 코스트 음펜자티 해변에서 4일(현지시간) 알몸의 사람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음펜자티 해변은 남아공 최초의 '누드 해변'이다. 이날 100여 명의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누드 해변'의 개장을 축하했다. 지난해 10월 히비스커스 코스트시는 500m에 이르는 음펜자티 해변 구간을 아프리카 최초의 '누드 해변'으로 승인한 바 있다. 최종 승인에 앞서 일부 주민들과 교회 단체 등이 "지역 사회에 부정적 영향이 우려된다"며 반대 청원을 제기했지만 결국 당국은 누드 해변을 공식 승인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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