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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9금 수위의 파리 카바레 '리도쇼' 리허설

온라인 중앙일보 2015.04.06 00:02
































프랑스 파리의 리도에서 카바레 '리도쇼'의 무대를 앞두고 무용수들이 2일(현지시간) 리허설을 하고 있다. 리도쇼는 물랑루즈와 크레이지 호스와 함께 프랑스 파리를 대표하는 3대 쇼 중 하나다. 이날 리도쇼에서는 시사풍자극 '파리 메르베이유(Paris Merveilles)'를 선보였다. ‘카바레’는 '작은 예술무대(Kleinkunstbuhne)'를 뜻하는 말로 프랑스어 카바레(Cabarett)에서 유래됐다. 카바레 쇼는 노출 수위가 높지만 단순한 스트립쇼가 아닌 조명과 음악, 여성의 관능미가 조화된 작품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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