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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2.0 아시아 2015' 헬스케어 산업 흐름 한눈에

중앙일보 2015.04.06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급변하는 헬스케어 산업의 흐름을 소개하는 헬스케어 콘퍼런스 ‘헬스2.0 아시아 2015’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헬스2.0은 병원·환자서비스·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기반 플랫폼을 아우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산업 콘퍼런스다. 200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헬스2.0은 현재 유럽·라틴아메리카 등 세계 주요 도시로 확산됐다. 의료 분야 첨단기술과 보건의료정책·의료서비스·헬스케어 빅데이터 활용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하면서 헬스케어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아시아 최초 콘퍼런스, 4월 14~15일 코엑스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열리는 ‘헬스2.0 아시아 2015’ 서울 콘퍼런스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를 테마로 ▶맞춤형 행복 증진을 위한 행복 IT플랫폼&글로벌 협력 ▶시니어 건강지수 개발 ▶공공헬스 정책과 빅데이터 활용 ▶한방 IT 등에 대해 발표한다.



 미래창조과학부·산업통상자원부를 비롯해 구글·국제건강건미장수연구회 등 글로벌 헬스케어 관련 기관에서도 전 세계 헬스케어의 변화와 동향을 집중 조명한다. 에인절 투자자와 요즈마그룹 등 투자 전문가들도 대거 참석해 글로벌 헬스케어 투자유치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는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 활성화 정책방안을 제시한다. 또 유망 벤처기업 발굴을 위한 경진대회를 개최해 민간투자를 유도할 계획이다.



헬스케어에 디자인을 접목한 프로그램도 있다. 한국헬스케어디자인학회는 ‘모두가 행복한 병원’을 주제로 의료 건축과 서비스 디자인을 소개한다. 치료가 목적이었던 병원은 의료진·환자·보호자를 배려하는 감성적인 공간으로 변하고 있는 의료공간 트렌드에 대해 다룬다.



이외에도 16일 별도로 진행하는 헬스2.0 워크숍에서는 시니어 인덱스 및 미국 시장 진출 방안을 집중 조명한다. 헬스2.0 콘퍼런스에 미래 유망산업으로 헬스케어를 접목시키고자 하는 기업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 일시 2015년 4월 14~15일



● 주최·주관 (사)웰니스IT협회·중앙일보미디어플러스



● 후원 미래창조과학부·산업통상자원부·중앙일보·JTBC



● 장소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 ● 참가비 20만원



● 신청 www.health2con.co.kr ● 문의 031-703-9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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