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60여년 만에 … 덕종어보 미국서 돌아왔다

중앙일보 2015.04.02 00:54 종합 5면 지면보기




















1471년 제작된 ‘덕종어보’가 1950년대 초 미국으로 유출된 뒤 60여 년 타향살이 끝에 고향에 돌아왔다. 문화재청은 1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반환식을 열고 미국 시애틀미술관으로부터 덕종어보를 돌려받았다. 덕종어보는 조선 제9대 임금 성종이 세자 시절에 이른 나이에 죽은 아버지 덕종을 기려 제작한 것이다. 거북 모양의 어보 손잡이가 사실적으로 조형됐다.



신인섭 기자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