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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변의 '미래과학자거리' 건설 현장

중앙일보 2015.03.31 17:25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 살림집과 연결되는 평양 대동강변의 '미래과학자거리' 건설 현장.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최근 현지지도에서 “건설현장이 1970~1980년대를 방불케 할 정도로 활기차다”면서 평양정신과 평양속도를 강조했다. 미래과학자거리는 1단계 건설을 오는 4월 15일(태양절, 김일성 생일)까지, 2단계 건설은 10월 10일(노동당창건기념일, 70주년)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지난해 9월 "500여 세대의 초고층 살림집들과 탁아소, 유치원, 편의시설 등 현대적인 공공 및 봉사 건물들이 최상의 수준에서 훌륭하게 건설되게 된다"고 소개했다.



정영교 통일문화연구소 연구원

[사진=중국검색포털 시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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