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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김의 남과 여] 신데렐라 꿈

중앙선데이 2015.03.28 16:08 420호 35면 지면보기
Musee Rodin, Paris 2014
다리가 멋지진 않지만

구두는 멋진 걸 갖고 싶어요

유리구두는 사양이에요

자정마다 마법이 풀려버리는 건 싫어요


케이티 김 사진작가. 패션계의 힘을 모아 어려운 이들을 돕자는 Fashion 4 Development의 아트 디렉터로 뉴욕에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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