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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맛 봉봉' 처음 맛본 외국인 반응은? "얼굴에 해파리를 맞는 느낌"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29 00:11




 지난 25일 유튜브에 공개된 ‘봉봉 처음 먹어본 영국인들 반응’이란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분 40초 길이의 이 영상은 포도맛 음료 ‘봉봉’을 영국 지인들에게 시음시킨 후의 반응을 담고 있다.



음료수를 받아 든 영국인들은 "똥똥…으아 봉봉!"이라며 발음을 하는 것조차 힘들어 하다가 시음을 한 뒤 캔 안에 든 알갱이에 격한 반응을 보였다.



물컹거리는 이물감에 “으악! 이게 뭐야”, “안에 뭐가 들어가 있어!”, “보인다! 뇌 같아!”라며 놀라워한다.



“이걸 마시는 경험은 바다에서 수영하다가 얼굴에 해파리를 맞는 느낌 같다”거나 “코…콧물 같아”, “포도에요? 대박! 캔 안에 어떻게 넣지?”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영상 말미에 캔 안에 든 알갱이의 정체가 포도라는 사실을 밝히자 시음에 참여한 이들은 질감은 이상하지만 맛은 있다고 털어놓는다.



이 영상은 현재 55만이 넘는 조횟수를 기록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상 영국남자 youtube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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