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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임지연, 과거 섹시한 모습 보니… '파격'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28 15:16




‘정글의법칙 임지연’



‘정글의 법칙’임지연이 쥐를 보고도 당당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의 눈길을 끈 가운데 그녀의 과거 모습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서는 병만 족장의 미션을 수행하는 임지연·레이먼킴·류담의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날 임지연은 숲 여기저기를 살펴보며 돌아다니는 쥐를 보고도 놀라지 않는 대담함을 보이며 자신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앞서 임지연은 영화 ‘인간중독’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여성으로 분한 바 있다. 송승헌과 베드신을 소화한 임지연은 언론시사회에서 “첫 작품이기 때문에 두려웠지만 작품이 정말 좋았다”며 “노출에 대한 부담감은 더 잘 해야겠다는 부담감으로 바뀌었다”고 말한 경험이 있다.



또 임지연은 자신의 첫 베드신에 대해 “부담이 됐지만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눈 후 남녀가 만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사랑행위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글의법칙 임지연, 은근히 털털한 구석이 있네”, “정글의법칙 임지연, 영화 속 모습은 새침했는데 완전 반대다”, “정글의법칙 임지연, 앞으로도예능에서도 많이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정글의 법칙 임지연’[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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